[스타트업, 제조 이야기] 미니부 키체인 스윗트 컬렉션 컨소시엄 ‘쿠시&알라딘상사’

북부경기창조허브와 위너스랩이 진행했던 MDC 공동프로젝트는
지난 12월 부로 성공적인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쿠시와 알라딘 상사의 컨소시엄으로 탄생한 미니부 키체인 스윗트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미니부 캐릭터의 메인 스토리로는,
국적과 피부색생활문화가 전혀다른 6명의 제빵사들이 각자의 꿈과 목표를 가지고
국제 베이킹 컨테스트에 참가합니다

그곳에서 우연히 고대 레시피북을 발견하게 되는데,
고대 레시피북의 비문을 읽자 6명은 컵케익으로 변하면서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도착한 곳은 밀가루왕국으로 그곳에서 여러 몬스터들을 만나 싸우면서
자신들의 능력을 업그레이드하게 되고

미니부라는 밀가루왕국의 여러 친구들을 만나 도움을 받으면서
집으로 돌아오기 위한 여정에서 여섯 컵케익 친구들과 미니부들은 함께 모험을 즐기며 헤쳐나갑니다.

다양한 친구들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성장하고 그 과정에서 용기와 희망을 교훈으로 얻게됩니다.

 

이런 메인 스토리에서 밀가루왕국의 캐릭터들을 키체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완구 제작 업체인 알라딘 상사를 만났는데요,

업계에서 오래된 경력과 큰 물류창고를 가지고 있어
직접 찾아가보았습니다.

 

 

알라딘 상사에서는 바쁘게 변화하는 완구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캐릭터를 발굴해 완구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금형틀입니다.
알라딘 상사의 보물이라고 하네요.

 

사무실에는 그동안 만들었던 장난감이 쌓여있습니다.
눈에 띄는 것으로 피카츄, 짱구의 작은 피규어들인데요,

미니부 키체인도 이러한 피규어 형식으로 제작될 예정이었습니다.

 

 

쿠시, 알라딘상사, 위너스랩의 김선일 이사님이 모여 제작 과정, 제품의 도면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월. 드디어 제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성된 제품, 과정은 MDC 프로젝트 완성 사례집에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위너스랩은 스타트업과 제조업자를 이어줘,
여러가지 제품을 만들수 있는 제조 플랫폼인 ‘메이커허브’를 구축했습니다.

제품을 만들고싶다면?
아이디어를 실현화하고 싶다면?메이커허브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