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제조 이야기] 2차 차량사고 방지를 위한 원거리에서 인식 가능한 스마트폰 동작 기반 차량 비상알림 튜브 Savior’진우케미칼’& ‘시그놀러지’

안녕하세요 위너스랩입니다!

도로위에서 사고가 났을 때에는 주행 중인 차들에게
위험 상황을 빠르게 알리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기존의 경광등은 가시성이 좋지않아서
야간이나, 흐린날에는 제대로 사고상황을 전달하기가 어려운데요,

2차 사고로 크게 번지는 것을 막아주자는 것이
시그놀러지의 아이디어였습니다!

진우케미칼은 주방도구를 제조하는 공장으로,
두 업체가 만나서 훨씬 눈에 잘 보이면서, 빠르게 사고 상황을 알리는 경광등인

‘Savior’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위너스랩의 김선일 이사님, 진우케미칼, 시그놀러지의 대표님이 만나서
아이디어를 다듬고, 제조 실현 가능한 방향에 대한 멘토링이 있었습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빠르게 제작하는 것이 관건인 프로젝트였는데요,

제작자가 원하는 컨셉과, 실제로 가능한 제조 방식과의
차이를 조율하는 것이 성공적인 제조의 지름길이겠죠!

공장 방문 후 앞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때는 첫번째 멘토링, 늦여름이었네요

1차 제작 이후 중간평가 전에 또다시 뵈었을 때는
아이디어, 구상을 넘어 실제로 제작되었네요!

빠르게 차량 위에 부착하면 슈우욱하고 풍선이 부풀고,
불빛이 나와서 날씨에 상관없이 주변 차량들이 빠르게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제품 아이디어를 다듬고 사업화 구상단계에서는 가스를 사용한다거나
다른 여러 의견이 나왔는데, 실제 완성품을 보니 너무 신기합니다!

북부경기문화창조 MDC 공동프로젝트 데모데이에 가져와서 시연도 해주셨는데,
많은 분들께서 흥미있게 봐주셨습니다!